안녕하세요~

소지니입니다!

 

오늘은 제가 집에서 예전에 과일청 만들려고 산 병이 있어서 레몬라임청자몽레몬청을 만들어봤어요!

 

 

레몬의 효능

레몬은 피부건강에도 좋고, 특히 감기예방에 좋아요! 왜냐하면 비타민C가 많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피로회복에도 좋답니다. 레몬의 구연산이 피로회복을 도와요.

 

라임의 효능

라임은 괴혈병 예방에 좋아요! 라임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기 때문이에용!

그리고 다이어트에도 좋답니당! 칼로리가 낮아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돼요! 개이득~

 

자몽의 효능

자몽은 혈관질환 개선에 좋아요. 자몽에 풍부한 펙틴이 체내의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기 때문이에요.ㅎㅎ

그리고 자몽이 몸 속의 인슐린 수준을 크게 낮추는데 효과가 있대요. 인슐린은 혈당을 일정 수준에서 유지토록 하는 호르몬인데

이 활동이 부진하면 비만이 되기 쉬워서 자몽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용!

 

 

 

이렇게 제가 만들 과일청이기 때문에 레몬, 라임, 자몽의 효능을 알아봤어요.

몸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과일청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드릴게요!

사실 저도 첫시도라 후후... 시간이 꽤 걸렸네유 그리고 저는 라임청을 따로 만들까 하다가 라임의 쓴 맛이 심하다고 그래서

레몬 라임청을 만들었어요! 자몽도 같은 이유로 ㅎㅎ.. 사실 레몬을 좋아하기도 해서..

 

 

준비물 : 라임3개 레몬14개(묶음으로 산거라 양이 많아요!) 식소다(베이킹소다) 자몽5개

 

1. 레몬라임청

 

준비물 : 라임3개, 레몬5개, 백설탕, 베이킹소다(식소다), 굵은소금

 

1)  레몬과 라임을 베이킹소다에 씻는다.

먼저 레몬과 라임을 베이킹소다에 박박 닦아주는데요. 저는 베이킹소다가 없어서 식소다 사용했어요.

식소다랑 베이킹소다랑 똑같아요! 그 다음 식초를 조금 부어준 뒤 5-10분 정도 냅뒀어요.

식초는 빼도 상관없어요!

 

 

2)  레몬과 라임을 끓는 물에 데친다. 레몬은 10초, 라임은 3초

베이킹소다로 하고 난 다음 헹궈주고 끓는 물에 데쳤어요. 그러면 왁스 성분이 녹으면서 없어진대요!!

과일청들은 껍질채로 넣는 것이기 때문에 세척이 제일 중요해요!! 준비가 반이에요..후

 

 

3)  레몬과 라임을 굵은 소금에 박박 닦아줍니다! 비벼비벼~

물에서 건진 다음에 굵은 소금에 박박 닦아주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

뽀득뽀득할 정도로요! 그 다음 5-10분 냅두세용!

 

 

 

4)  레몬과 라임을 열탕 소독한 병에 담는다. 설탕도 중간중간에 부어가면서!

소금에 닦은 레몬과 라임을 닦아주고 물기가 빠지도록 건져내주세요! 그 사이에 과일청을 담을 병을 열탕 소독해줍니다!

열탕 소독은 뚜껑쪽 입구쪽이 밑으로 가게 해준다음에 8분정도 끓는 물에 소독해주세요~!

열탕 소독한 병에 레몬과 라임을 차곡차곡 넣고 설탕을 중간 중간에 부어주면 끝이에요!

다른 방법중에는 그냥 저런 볼에다가 설탕을 넣고 과일이랑 비비는 방법도 있기는 한데... 그럼 모양 다 망가져요ㅠㅠ

그래서 저는 설탕을 중간중간에 넣는 방법을 택했어요~

 

라임이랑 레몬은 이렇게 썰어주시면 돼요! 저기서 반달 모양으로 해도 이뻐요~ 하지만 저는 원형상태로~~

그리고 라임 레몬 둘 다 꽁다리는 버려주세용! 써서 맛이 없어요!

굵기는 얇든 두껍든 상관없어요! 원하시는대로 하시면 돼요!

설탕과 과일(레몬,라임)의 비율은 1:1입니다!

그러면 레몬라임청 끝!

 

 

2. 자몽레몬청

 

준비물 : 자몽3개, 레몬2개, 백설탕, 베이킹소다(식소다)

자몽청 만들기는 위에 방법이랑 똑같아요~

 

1) 자몽을 베이킹소다에 씻는다.

자몽을 베이킹소다에 똑같이 씻어주세요! 그 대신 굵은 소금, 끓는 물에 넣을 필요없어요!

왜냐하면 자몽은 껍질채로 안넣고 알맹이만 사용하기 때문이에요!!

 

2)  자몽의 껍질을 다 까준다음 알맹이만 남도록 다 까준다~

이때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흠 겉껍질을 까는 것은 쉬워요. 안에 껍질 까는게 힘들어요..

모양을 유지할 수 없는게 함정..ㅠㅠ 첫시도라 그런가..

어려웠네유.. 자몽의 흰 껍질이 쓴맛이 강하대요. 그래서 최대한 안들어가게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저는 까면서 엄청 먹었어요 ㅋㅋㅋ

 

3)  레몬과 자몽을 열탕 소독한 병에 담는다. 설탕도 중간중간에 부어가면서!

위에 방법들과 똑같애요!

그럼 레몬라임청, 자몽레몬청 만들기 끝!

집에서 쉬면서 한 번 만들어보세요!!

 

 

설탕을 중간중간 부어주는 방법은 설탕이 뭉칠 수 있고 안 녹을 수 있기때문에 중간 중간 잘 흔들어주셔야해요.

그리고 실온에서 설탕이 다 녹으면 냉장고에서 3-5일 정도 있다가 드시면 돼요!!

기대되네용! 빨리 먹어봤으면!!

 

과일청으로 탄산수 넣어서 모히또나, 레몬에이드 마시고 싶다`~~

따뜻한 차로 해서 마셔도 되고 아주 쓸모가 많답니다!!

다들 꼭 만들어보세용!!

 

 

 

오늘도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용><

 

그럼 안뇽~!!

그리고 저의 인스타는 https://www.instagram.com/____.s_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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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 [daily!] - 신림 추천 맛집! - 두남자의 키친, 똥개네 퓨전포차

안녕하세요~

소지니입니다!

 

오늘은 제가 어제 친구집에 다녀왔는데 신림에서 먹은 술들과 맛집들을 소개하려합니다!

다들 신림은 술집거리들과 맛집이 많은 것 아시죠?

후후 저는 이번에 처음 신림을 가봤어요!

제가 사는 곳은 안양쪽인데 안양에서 한번에 신림으로 가는 버스가 있더라고요!

바로 5530번입니다!

하여튼 5530번을 타고 신림역에 내려서 친구가 데려가는 맛집에 갔는데요.

저희는 밤 10시쯤에 만나서 술을 마시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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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자의 키친'

입니다! 이미 신림에서는 유명한 맛집 술집인데요.

신림역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어요. 그리고 번화가 쪽은 아니에요!

 

 

두남자의 키친 메뉴들과 가격이에요~

 

여기는 제일 유명한 메뉴가 '두 남자 전설의 레전드 레드크림 오돌뼈' (파스타 추가 +3000원) 입니당!

저희도 파스타 추가해서 시켰어요! 그리고 술은 쏘니니 시켰어요! 쏘니니는 버니니+소주 입니다!

 

 

짜잔 대박 진짜 너무 맛있엉... 흐어 개존맛탱이였습니다. 츄릅 또 먹고 싶네요...

무조건 파스타 추가해서 드셔야해요! 그리고 오돌뼈 소스가 딱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그맛이에요.

로제 파스타 느낌? 그리고 쏘니니도 훌훌 들어갑니다... 약간 마시다가 훅 갈 수 있는 술이랄까..

근데 솔직히 너무 맛있는거 인정? 인정합니다 ㅠㅠ 심지어 주먹밥도 같이 나와요. 최고에요...

가서 꼭 이 메뉴 시켜드세요. 사실 여기 가시는 분들 다 이 메뉴만 시키긴 하는데 시키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이 가게의 또 다른 유명한 메뉴는 닭스튜? 라고 했어요. 다음에는 그것을 도전해봐야겠어요!!

 

1차가 끝나고 2차를 갔어요!

2차는 본격적으로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후후 저희는 술을 마시는게 아니라 안주를 먹기위해 술을 마시는? 타입이에요...ㅎㅎㅎ

 

2차는 어디로 갔냐하면!!

신림의 '시부야'에 갔습니다!!

뚜둔~ 시부야는 대체로 저렴한 가격의 술집이에요! 그리고 흡연층과 비흡연층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소주 2병과 나가사끼 짬뽕을 시켰어요~

 

솔직히 msg맛 너무 많이 났어요... 흠.. 그래서 안주는 이거 하나만 시키고 빨리 마시고 나갔답니다...

 

 

 

3차는 저희 셋다 떡볶이 매니아에요! 그래서 떡볶이 안주가 맛있는 곳을 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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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네 퓨전포차' 에 갔습니다!

하. 여기 진짜 떡볶이 정말 맛있어요!

 

 

메뉴판입니당~ 저희는 크림떡볶이 14.000원 시켰어요!

이 떡볶이도 약간 로제느낌이였어요!

사진 보여드릴게용~

 

정말 맛있어요! 이거 강추입니다!! 감탄하면서 소주 2병 꿀떡 마셨어요...

그리고 여기는 기본안주가 오뎅탕이 나오는데 그 오뎅탕도 크윽 최고에요!! 꼭 가세요!

 

저희는 항상 술을 마시면 꼭 끝에는 빙수를 먹어요!

왜냐하면 그래야 뭔가 마무리하는 느낌이 있어서요,, 그래서 걷다가 할리스 보이길래 할리스카페를 들어갔어요.

저희가 시킨 메뉴는 '딸기 치즈케익빙수' '티라미수'케이크를 먹었어요.

신림 할리스카페는 24시간입니다!! 과제하기도 좋은 카페에요! 왜냐하면 조용하거든요!!!

 

 

 

이렇게 오늘 저의 신림에서의 일상을 적어봤네용,,, 후후 솔직히 오돌뼈랑 떡볶이는 꼭 한 번씩 드셔보셨우면...

그리고 ㅋㅋㅋㅋ 술마시고 빙수 드셔보세요..솔직히 헤어나올 수 없는 중독이에요...

신림은 맛집이 너무 많네유ㅠ ㅠㅠㅠ

 

 

두남자의 키친

주소: 서울 관악구 관천로 60 빅하이오피스텔

영업시간: 매일 17:30~03:30 Last order 02:00
월요일 휴무

 

 

똥개네 퓨전포차

주소: 서울 관악구 봉천로12길 63

 

 

 

 

 

오늘도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용><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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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 [daily!] - 디뮤지엄 감성 전시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소지니입니다!

 

오늘은 저의 자유여행 2탄 오사카여행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당!

일본은 한국사람들이 제일 많이 가는 해외여행지 중 하나이죠!

저도 벌써 3번이나 갔다왔네용 ㅎㅎ

가깝기도 하고 안전하기도 하고 먹거리도 맛있고...

 

저는 오사카를 이번 4월달에 갔다왔어요!

저의 오사카 3박4일 자유여행 일정을 알려드릴게용!

 

 

오사카 Osaka 1일차

 

07:30 - 09:15  인천 공항 → 간사이 공항

저희는 피치항공을 이용했어요! 다른 분들은 피치 못할때 타는 항공이라고...ㅋㅋㅋㅋ

하지만 저희는 급하게 구했던거라 싸게 구하는 방법이 피치항공이더라구요!

피치항공이 일본 항공인데 일본 항공권을 할인이나 프로모션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저희도 프로모션으로 구매해서 위탁수화물은 포함이 안되어 있었어요.

피치항공은 위탁수화물 따로 신청하는 비용이 한사람당 22400원입니다!

저희는 일본에서 한국들어올때만 신청했습니다.

항공권은 한사람당 230,000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2. 도톤보리에서 점심먹기

저희는 공항에서 도톤보리 도착하자마자 이치란 라멘을 먹으러 갔어요.

너무 배고팠거든요ㅠㅠㅠ 그래서 도착하고 호텔찾으러 가다가 이치란 라멘 보이길래 바로 들어갔어요.

언니랑 저는 도쿄에서도 먹어봤었는데 솔직히 진짜 맛있어요. ㅋㅋㅋㅋ 조금 짜긴 한데 자극적이랄까...

육수가 너무 맛있어요. 저희 언니는 면은 별로 안먹는데 국물을 엄청 좋아해요!

저희는 호텔가기전에 들린거라 캐리어가 있었는데 일층에 캐리어 맡기는 곳이 있더라구요! 사물함같은 곳에 넣고 들어갔어요~

 

저는 이번에 반숙계란만 추가해서 먹었어용~ 맛있어여.. ㅎㅎㅎ

 

 

 

 3. 간사이 국제공항 → 홀리데이 인 남바 호텔에 짐맡기기

저희는 호텔을 홀리데이 인 남바에 잡았어요! 2틀만 숙박했답니다!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했어요! 노숙한 이야기는 마지막날 포스팅할 때 적을게용!

홀리데이 인 남바 호텔은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크기도 했고 서비스도 좋고 저희는 운좋게도 바로 체크인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위치가 굉장히 좋았어요! 정말로 도톤보리도 너무 가깝고 돈키호테며 어디든 가기 편하더라구요!

지하철도 가깝고요!! 홀리데이 인 남바 호텔은 2일해서 가격 20만원 초반대 나왔어요!

 

 

 

4. 신사이바시(명품거리) 오사카성 이동

저희는 호텔 체크인 하고 조금 쉬다가 나와서 신사이바시역쪽으로 쭉 걸어갔어요!

가다가 타꼬야끼집에서 하나 사서 먹으면서 갔어요! 맛집이래요~~

도톤보리는 가다가 타꼬야끼 있고 또 가다가 또 있고 이래요~ 맛있었어요!

 

도톤보리 글리코상!

 

신사이바시쪽으로 가다보면 그 길 자체가 다 명품거리에요!! 그래서 아이쇼핑하면서 갔죠~~

신사이바시 거리에서 유명한 곳은 다이마루 백화점, opa라는 곳이 유명해요! 의류, 패션상점, 미용에 관심많으신 분은 가보세요!

그다음 그 근처에 있는 역에서 오사카성으로 이동했어요!

저희는 간사이쓰루패스 2일권을 이용했답니다!! 제가 쓰루패스를 이용한 이유는 교토를 가는 일정을 짰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3일권을 하지 않은 이유는 유니버셜 갈때는 jr노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쓰루패스를 쓸 이유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쓰루패스는 jr노선을 지원하지 않아요! 사용할 수 없어요~~

 

 

 

5. 오사카성 osaka castle

사실 오사카성은 역사를 생각하면 가면 안되는 곳이지만 오사카의 대표 명소 이기도 해서 한 번 가봤어요..

오사카 성은 16세기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통일을 달성한 후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지은 성으로 10만 명의 인부를 동원하여 1583년에 축성을 시작했대요. 완성 당시 금박 장식으로 뒤덮인 호화로운 모습이었으나 이후 소실과 재건의 역사를 거쳤으며 지금의 건물은 1931년에 콘크리트로 복원된 것인데 병풍에 그려진 그림을 참고한 것이라고 해요.

사실 오사카성은 벚꽃 열리는 계절에 가는게 제일 이쁘다고 해요!

저는 4월달 쯤 갔는데 벚꽃이 막 지는 그때 갔어요~

 

 

저희는 입장은 안했어요. 그냥 겉에서 보고 주변에 앉아서 사람들 구경하기도 하고 사진찍기도 하면서 놀았어요!

쓰루패스 있으신 분들은 입장료가 1인 540엔이에요!

이용시간은 09:00 ~ 17:00( 최종입장 16:30 )이래요!

언니 사진이 정말 잘나왔쥬?

 

 

 

6. 난바 쿠로몬 시장

저희는 오사카성을 구경하고 다시 난바로 돌아왔어요! 저녁을 먹으렁 후후 구로몬 시장에 갔답니다!

구로몬 시장은 일본의 전통시장이에요! 먹을 곳이 굉장히 많답니다!

다들 스시를 먹으러 가기도 하죠?

구로몬 시장은 평일, 주말 다 6시에 문을 닫아요! 그니까 빨리 가셔야해요!

저희도 뒤 늦게 도착해서 거의 마감 세일을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득템했죠! 스시를 후후 진짜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은 주변에 난바 파크스라는 유명 복합 쇼핑몰이 있어요!

거기도 한 번 들려보세용~~ 구로몬시장에서 10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7. 한큐백화점 Hankyu Department Store

우메다에 있는 백화점인데요! 교토 갈때도 들리는 곳이기도 하죠!

우메다 한큐백화점은 그 근처에 있는 백화점중에 가장 클거에요!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꼼데를 사려고 많이들 가죠?

저랑 언니도 꼼데를 구매하려고 들렸답니다.. 이미 도쿄에서 산 가디건을 너무 잘 입고 있어서요!

오사카에서는 셔츠 한벌 살라 했더니 종류가 없고 다 나갔데요ㅠㅠㅠ

그래서 못 샀어요!! 그냥 여기저기 다니다가 다리 아파서 조금 앉아있었네유..

그리고 저희는 우메다에 온이유가 따로 있었는데요!

바로바로 ! 햅파이브 대관람차를 타기 위해서입니당~!!!

 

 

 

8. 우메다 헵파이브(hepfive) 대관람차

우메다에서는 야경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 두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공중공원 두 번째는 햅파이브 대관람차가 있어요!

저희는 대관람차를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우메다 햅파이브 대관람차를 이용했답니다!

 

짜잔! ㅎㅎㅎ 떨린 마음으로 기다린 뒤 탔어요!~

 

저는 고소공포증이 심해서 밑에 쳐다보지도 못하고// 언니만 엄청 잘 보더라고요...

그래서 언니를 찍고 ㅋㅋㅋㅋ 후 저는 솔직히 말해서 너무 무서웠어요. 밤이라서 흔들리고 흐엉 개무서워...ㅠㅠㅠ

 

내리고 나서도 언니 찍어주공~

 

 

 

9. 도톤보리 dotonbori

저희는 우메다에서 관람차를 타고 도톤보리로 다시 왔어용!

밤에 보니 글리코상도 색다르게 보이네요!

낮보다는 밤에가 더 이쁜 것 같아요!! 색이 더 이쁘다고 해야하나?

하지만 사람은 더 많아졌어요 와우 !

제가 생각하기에는 오사카는 낮보다 밤에 사람이 훨씬 많은 것 같아요!

더 시끌벅적하고 재밌어요. 그냥 우리나라하고 비슷해요 ㅎㅎㅎ

 

 

짜잔 드디어 우리도 자리를 잡아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찍었어요!!

후후!!

저는 사실 저때 왜 글리코상 앞에서 찍는 것인지 잘 모르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제가 알아봤습니다!

오사카 도톤보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글리코맨(Glico Man)은 에자키그리코라는 식품회사의 네온싸인 광고판이래요!

1935년부터 그 자리에 광고간판을 설치한 후 지금까지 계속 있어서 그 지역의 명물처럼 되어 버린 거에요. 오래전에 이렇게 큰 네온광고판은 흔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사카의 글리코상이 도톤보리의 상징이 된 것 같아요!!

 

저희는 체력이 남아서 도톤보리 돌아다니다가 맥주한 잔하고 호텔 들어가자해서

아까 타코야끼 먹었던 곳에 가서 오꼬노미야끼하고 감자튀김을 먹었어요.

 

 

 

 

10. 호텔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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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용><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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